I DO like it — 별거 아닌 do 하나로 강조가 되는 이유

🗓️ 2026년 8월 29일 (토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강조의 do (Emphatic “do”) 평서문에서는 원래 do/does/did가 필요 없죠. 그런데 일부러 do/does/did를 넣으면 **“진짜로”, “정말로”**라는 강조의 의미가 생깁니다. 이걸 강조의 do, 즉 Emphatic Do라고 불러요. ...

2026년 8월 29일 · 2 분 · Yongjun Choi

Team is일까 Team are일까 — 집합명사가 헷갈리는 이유

🗓️ 2026년 8월 28일 (금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집합명사(Collective Nouns)와 단수/복수 동사 일치 team, family, staff, audience, government처럼 여러 명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집단을 가리키는 명사를 집합명사라고 합니다. 문제는 이 명사들이 문맥에 따라 단수 동사도, 복수 동사도 받을 수 있다는 점이에요. ...

2026년 8월 28일 · 2 분 · Yongjun Choi

Lie와 Lay, Rise와 Raise — 자동사·타동사부터 구분하면 헷갈릴 일이 없다

🗓️ 2026년 8월 27일 (목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Lie vs. Lay, Rise vs. Raise (헷갈리는 자동사·타동사 짝) 원어민도 자주 틀리는 대표적인 동사 짝입니다. 핵심은 딱 하나, 목적어가 있는지 없는지예요. 목적어 없이 주어 스스로 하는 동작이면 자동사(lie, rise), 누군가 무언가를 대상으로 하는 동작이면 타동사(lay, raise)입니다. ...

2026년 8월 27일 · 2 분 · Yongjun Choi

동사를 명사로 바꾸면 문장이 훨씬 격식있어진다 — Nominalization

🗓️ 2026년 8월 26일 (수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Nominalization (명사화) Nominalization은 동사나 형용사를 명사형으로 바꿔서 문장을 더 격식 있고 간결하게 만드는 기법입니다. 비즈니스 이메일, 보고서, 학술적인 글에서 특히 자주 쓰입니다. 캐주얼한 대화에서는 동사를 그대로 쓰는 게 자연스럽지만, 격식 있는 문서에서는 명사화된 표현이 훨씬 전문적으로 들립니다. ...

2026년 8월 26일 · 2 분 · Yongjun Choi

You'd better vs I'd rather — 충고와 선호는 뉘앙스부터 다르다

🗓️ 2026년 8월 25일 (화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Had better vs Would rather 둘 다 “~하는 게 낫다"로 해석되지만, 쓰이는 상황이 완전히 다릅니다. had better는 안 하면 안 좋은 결과가 따를 수 있다는 경고성 강한 충고이고, would rather는 단순히 개인의 선호를 말할 때 씁니다. ...

2026년 8월 25일 · 2 분 · Yongjun Choi

문장 맨 앞 분사구, 누굴 수식하는지 확인하셨나요? — Dangling Modifier 바로잡기

🗓️ 2026년 8월 24일 (월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Dangling Modifiers (붕 뜬 수식어) 문장 맨 앞에 분사구(-ing, p.p.)나 to부정사구를 붙여 “~하면서, ~한 채로"라는 뜻을 표현할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 수식어의 의미상 주어는 반드시 뒤따르는 주절의 주어와 일치해야 합니다. 일치하지 않으면 문장이 붕 뜬 것처럼 어색해지거나, 심하면 우스꽝스러운 의미가 됩니다. 이를 **dangling modifier(붕 뜬 수식어)**라고 부릅니다. ...

2026년 8월 24일 · 2 분 · Yongjun Choi

문을 연 사람도 없는데 문이 열렸다? — 능격동사(Ergative Verbs)의 비밀

🗓️ 2026년 8월 23일 (일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Ergative Verbs (능격동사, 자타동사 겸용 동사) break, open, close, start, increase처럼 목적어 없이도(자동사), 목적어를 데리고도(타동사) 똑같은 형태로 쓰이는 동사들이 있습니다. 이런 동사를 **능격동사(ergative verb)**라고 부릅니다. 핵심은 타동사 문장의 목적어가 자동사 문장의 주어 자리로 그대로 옮겨간다는 점입니다. ...

2026년 8월 23일 · 2 분 · Yongjun Choi

myself는 나를, each other는 서로를 — 자꾸 헷갈리는 재귀대명사와 상호대명사

🗓️ 2026년 8월 22일 (토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Reflexive Pronouns vs. Reciprocal Pronouns (재귀대명사 vs. 상호대명사) **myself, yourself, himself…**와 each other, one another는 둘 다 “자기 자신 혹은 서로"를 가리키지만 방향이 완전히 다릅니다. 헷갈리면 문장의 뜻이 뒤바뀌어 버려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

2026년 8월 22일 · 2 분 · Yongjun Choi

너무 vs 충분히, Too와 Enough는 왜 자리가 반대일까

🗓️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Too vs. Enough (부정적 정도 표현하기) too와 enough는 둘 다 “정도"를 나타내지만, 어순과 뉘앙스가 정반대입니다. ...

2026년 8월 21일 · 2 분 · Yongjun Choi

Few랑 A Few, 관사 하나 차이로 뉘앙스가 완전히 달라진다

🗓️ 2026년 8월 20일 (목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Few / A Few, Little / A Little 같은 단어인데 앞에 관사 a가 있고 없고에 따라 의미가 정반대가 되는 대표적인 케이스입니다. 셀 수 있는 명사에는 few/a few, 셀 수 없는 명사에는 little/a little을 씁니다. ...

2026년 8월 20일 · 2 분 · Yongjun Ch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