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Was/Were Going To (Future in the Past)
과거 어느 시점에서 “그때는 ~할 예정이었다, ~하려고 했다"라고 말할 때 was/were going to + 동사원형을 씁니다. 이걸 흔히 future in the past(과거 속의 미래)라고 부릅니다.
- was/were going to + 동사원형: 과거 시점에 세웠던 계획이나 의도를 나타낸다. 많은 경우 “그런데 결국 안 했다/못 했다"는 뉘앙스가 뒤따라온다.
- 예: I was going to call you, but I forgot. (전화하려고 했는데 깜빡했어)
- was/were about to + 동사원형: “막 ~하려던 참이었다"는 더 임박한 순간을 가리킨다.
- 예: I was about to leave when the phone rang.
- would + 동사원형도 과거 시점의 미래를 나타낼 수 있지만, 이건 주로 간접화법에서 will이 과거형으로 바뀐 것으로, “의도된 계획"보다는 “예측/약속"에 가깝다.
- 비교: She said she would arrive by 9. (그녀는 9시까지 도착할 거라고 말했다 — 예측/약속) vs She was going to arrive early, but her flight got delayed. (일찍 도착할 계획이었다 — 계획이 틀어짐)
💡 Tip: was/were going to 뒤에는 거의 항상 “그런데 ~했다(but…)“가 생략되어 있거나 암시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뉘앙스를 잡기 쉽습니다.
예문 5가지
- I was going to call you, but I forgot.
- She was going to study abroad, but she changed her mind.
- We were going to have a picnic, but it started raining.
- He said he would arrive by 9, but he ended up being late.
- I was about to leave when the phone rang.
💬 오늘의 표현 10개
| # | 표현 | 의미 |
|---|---|---|
| 1 | I’m on it. | 내가 처리하고 있어, 바로 할게 |
| 2 | Let me get back to you on that. | 그건 나중에 다시 알려줄게 |
| 3 | That’s the last straw. | 이제 더는 못 참겠다, 한계다 |
| 4 | I’ll keep that in mind. | 명심할게, 염두에 둘게 |
| 5 | Don’t sweat it. | 신경 쓰지 마, 괜찮아 |
| 6 | It slipped my mind. | 깜빡 잊어버렸어 |
| 7 | Let’s call it a day. | 오늘은 여기까지 하자 |
| 8 | I’m all ears. | 귀 기울이고 있어, 어서 말해봐 |
| 9 | Speak of the devil. |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더니 |
| 10 | I owe you one. | 신세 졌다, 나중에 갚을게 |
🔄 오늘의 구동사 5개
- look into — 조사하다, 알아보다
- come up with — (아이디어를) 떠올리다, 생각해내다
- put off — 미루다, 연기하다
- check in — 체크인하다, 안부/진행상황을 확인하다
- settle down — 자리를 잡다, 진정하다
매일 꾸준히 공부하는 당신, 정말 멋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