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case랑 If, 둘 다 '~하면'인데 왜 뜻이 완전히 달라질까

🗓️ 2026년 9월 18일 (금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In case vs If — 대비냐 조건이냐 If는 “조건"을 나타낸다.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나야만 뒤의 행동을 한다. → “일어나면, 그때 한다.” In case는 “대비"를 나타낸다. 그 일이 일어날지 안 일어날지 모르지만, 혹시 모르니 미리 행동해두는 것이다. → “일어날 수도 있으니, 미리 해둔다.” 그래서 순서가 다르다: if는 [사건 → 행동]이 순서대로 일어나지만, in case는 [행동을 먼저 해두고] 그 사건은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다. If it rains, I’ll take an umbrella. → 비가 오면 그때 우산을 챙긴다 (지금은 안 챙긴 상태). I’ll take an umbrella in case it rains. → 비가 올지 몰라서 미리 챙겨 나간다 (비가 안 와도 이미 챙김). 둘 다 미래 의미라도 will을 쓰지 않고 현재시제를 쓰는 건 동일하다. (If it will rain ❌ / In case it will rain ❌) In case of + 명사 형태는 표지판이나 공지문 같은 formal한 문어체에서 자주 보인다: In case of fire, use the stairs. 헷갈리는 포인트: 미국식 회화에서는 “In case you need me, I’ll be at my desk.” 처럼 in case를 if와 거의 같은 뉘앙스로 캐주얼하게 쓰기도 하지만, 원래 의미는 “필요할 경우를 대비해서 자리에 있겠다"는 뜻이다. 💡 Tip: “just in case"는 그 자체로 하나의 관용구처럼 자주 쓰인다 — “Take your charger, just in case.” (그냥 만약을 위해서, 혹시 모르니까) ...

2026년 9월 18일 · 2 분 · Yongjun Choi

아무리 애써도 안 될 때, No matter how는 이렇게 쓴다

🗓️ 2026년 9월 17일 (목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No matter how/what/who — 양보의 부사절 (Concessive Clauses) “No matter + 의문사” 는 “아무리 ~하더라도, ~이든 상관없이"라는 뜻으로, 어떤 조건에도 결과가 바뀌지 않음을 강조할 때 쓴다. 구조: No matter + how/what/who/where/when/which + 주어 + 동사, 주절. No matter how + 형용사/부사: No matter how hard you try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No matter what + 명사/절: No matter what happens (무슨 일이 일어나도) No matter who: No matter who calls (누가 전화하든) No matter where/when: 장소·시간에 상관없이 이 표현은 however / whatever / whoever / wherever / whenever 한 단어로도 바꿔 쓸 수 있다 (좀 더 formal한 느낌). 예: No matter what you say = Whatever you say. 주의할 점: “no matter how” 뒤에는 반드시 형용사/부사가 바로 붙는다 (No matter how tired you are, ~). 명사가 오면 “no matter what"을 쓴다. 💡 Tip: “No matter what happens"와 “Whatever happens"는 거의 동일한 뜻이지만, 회화에서는 no matter 구문이, 격식 있는 글에서는 however/whatever류가 조금 더 자주 보인다. ...

2026년 9월 17일 · 2 분 · Yongjun Choi

fairly, rather, pretty, quite — 다 '꽤'인데 뉘앙스는 다 다르다

🗓️ 2026년 9월 16일 (수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Degree Adverbs — fairly, rather, pretty, quite 이 넷은 모두 형용사·부사 앞에서 “꽤, 어느 정도” 라는 정도를 나타내지만, 강도와 뉘앙스가 미묘하게 다르다. fairly: 강도가 가장 약하다. “나쁘지 않은 정도, 그럭저럭 괜찮은” 느낌. The exam was fairly easy. (그럭저럭 쉬웠다) pretty: 캐주얼한 회화체에서 가장 많이 쓰이며, fairly보다 강도가 세다. That movie was pretty good. (꽤 좋았어 — 일상 대화 단골 표현) rather: 약간 formal하고, 종종 예상 밖이거나 놀라움의 뉘앙스를 담는다. 특히 부정적인 의미의 형용사와 자주 쓰인다. The meeting was rather tense. (예상보다/생각보다 긴장감이 있었다) quite: 두 가지 쓰임이 있다. (1) gradable 형용사 앞에서는 “꽤” (quite good), (2) extreme/non-gradable 형용사 앞에서는 “완전히, 정말"로 의미가 강해진다: quite amazing, quite impossible. 강도 순서를 대략 정리하면: fairly < pretty ≈ quite < rather(뉘앙스 특수). rather는 강도보다는 “의외성"에 방점이 있다는 점을 기억하면 헷갈리지 않는다. 💡 Tip: 격식 있는 글에서는 rather/fairly, 편한 대화에서는 pretty가 자연스럽다. quite는 뒤에 오는 형용사가 극단적인 의미인지 아닌지에 따라 강도가 확 달라지니 주의! ...

2026년 9월 16일 · 2 분 · Yongjun Choi

강조하고 싶은 말만 쏙 빼서 앞에 놓는 법, Cleft Sentence

🗓️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Cleft Sentences (분열문) Cleft sentence란 하나의 문장을 It … 또는 What … 구조로 “쪼개서” 특정 부분을 강조하는 문장이다. 평범한 문장 *I need more time.*을 강조하면 *What I need is more time.*처럼 된다. It-cleft: It is/was + 강조할 것 + that/who … 형태로, 주어·목적어·부사구 등 문장의 특정 성분을 콕 집어 강조한다: It was Sarah who called you. (강조: Sarah) What-cleft: What + 주어 + 동사 … + is/was + 강조할 내용 형태로, 주로 필요, 원함, 행동을 강조할 때 쓴다: What I really want is a vacation. It-cleft는 사실 관계를 정정하거나 명확히 할 때 특히 유용하다: It wasn’t John who broke the vase — it was the cat. 누가 했는지를 정확히 짚어준다. What-cleft는 문장 뒤쪽에 새로운 정보를 배치해서 극적인 효과를 준다: What surprised me was how calm she stayed. (놀란 이유를 뒤에서 강조) 💡 Tip: 평서문이 밋밋하게 느껴질 때 “진짜 하고 싶은 말"을 It이나 What 뒤로 옮겨보면 훨씬 강조되고 자연스러운 원어민 어감이 산다. ...

2026년 9월 15일 · 2 분 · Yongjun Choi

Unless를 If not이라고 바꿔 써도 될까?

🗓️ 2026년 9월 14일 (월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Unless vs If … not Unless = “~하지 않는 한”: 조건의 부정형을 나타내며, 대부분 If … not으로 바꿔 쓸 수 있다: You’ll fail unless you study. = You’ll fail if you don’t study. 하지만 완전히 같은 표현은 아니다. Unless는 “그 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예외 없이 결과가 일어난다"는 강한 조건/예외를 나타낼 때 쓴다. 감정적 반응이나 놀라움을 표현하는 문장에는 어색하다: I’d be surprised if you didn’t like it. (자연스러움) vs I’d be surprised unless you liked it. (어색함) Unless는 **“even if ~하지 않아도”**의 의미로는 쓸 수 없다. “그렇지 않더라도 상관없다"는 뉘앙스에는 even if not을 써야 한다. Unless절은 문장 앞이나 뒤에 모두 올 수 있으며, 문장 앞에 올 때는 콤마를 찍는다: Unless something changes, the deal will fall through. Unless는 조건절이므로 미래 시제를 unless절 안에 쓰지 않는다 (다른 if절과 동일한 규칙): unless it will rain (X) → unless it rains (O) 💡 Tip: Unless는 “그것만 아니면 다 괜찮다"는 유일한 예외를 말할 때 가장 자연스럽다. 복잡하거나 여러 조건이 얽힌 가정에는 If … not이 더 안전하다. ...

2026년 9월 14일 · 2 분 · Yongjun Choi

그 시점에 하고 있을까, 끝나 있을까 — Future Continuous vs Future Perfect

🗓️ 2026년 9월 13일 (일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Future Continuous vs Future Perfect Future Continuous (will be + -ing): 미래의 특정 시점에 한창 진행 중일 동작을 말할 때 쓴다. “그때쯤이면 ~하고 있을 거야”: This time tomorrow, I’ll be boarding my flight. Future Perfect (will have + p.p.): 미래의 특정 시점까지 완료되어 있을 동작을 말할 때 쓴다. “그때까지는 이미 끝나 있을 거야”: By 6 PM, I’ll have finished the report. Future Perfect Continuous (will have been + -ing): 미래 시점까지 계속 진행되어 온 기간을 강조하고 싶을 때 쓴다: By December, I’ll have been working here for five years. 핵심 구분법: 문장에 **“이 순간에 진행 중”**이면 Continuous, **“이 시점까지는 끝나 있음”**이면 Perfect. by, by the time, by then 같은 표현은 대부분 Future Perfect와 짝을 이룬다. 두 시제 모두 미래의 한 시점을 기준점으로 삼는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그 기준점에서 동작이 “진행 중"인지 “이미 끝났는지"가 갈린다. 💡 Tip: “by + 시점"이 보이면 Future Perfect, “at + 시점” 또는 “this time + 시점"이 보이면 Future Continuous를 떠올리면 헷갈리지 않는다. ...

2026년 9월 13일 · 2 분 · Yongjun Choi

To, In Order To, So That — 목적을 말할 때 뭐가 다를까

🗓️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목적을 나타내는 표현 (Purpose Clauses) to + 동사원형: 가장 기본적이고 캐주얼한 목적 표현. 주어가 같을 때 씀: I called to ask a question. in order to + 동사원형: to와 의미는 같지만 더 격식체이고 명확하게 “목적"임을 강조하고 싶을 때 쓴다. 문어체, 공식적인 자리에서 자주 등장: We arrived early in order to secure good seats. so as to + 동사원형: in order to와 거의 같은 뜻이지만 조금 더 격식적이며, 부정형(~하지 않으려고)으로 자주 쓰인다: She spoke quietly so as not to wake the baby. so that + 주어 + can/could/will/would: 목적절의 주어가 다를 때 반드시 필요한 구조다. to부정사는 주어가 같을 때만 쓸 수 있어서, 목적의 주체가 다르면 so that을 써야 한다: I gave him my number so that he could contact me. 부정 표현 정리: “~하지 않으려고"는 to 앞에 not을 붙여 so as not to / in order not to 형태로 쓰고, 단순 to부정사 앞에 not을 붙이는 경우는 드물다. 💡 Tip: 주어가 같고 캐주얼하면 to, 격식 있게 강조하고 싶으면 in order to, 목적절의 주어가 다르면 so that — 이 세 가지만 기억하면 끝. ...

2026년 9월 11일 · 2 분 · Yongjun Choi

Since, Because, As — 다 '왜냐하면'인데 뭐가 다를까

🗓️ 2026년 9월 10일 (목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Since vs Because vs As (이유 표현) Because는 이유를 나타내는 가장 직접적이고 강한 접속사다. 상대가 모르는 새로운 정보(이유)를 강조할 때 쓰며, 문장 앞뒤 어디에나 올 수 있다: I stayed home because it was raining. Since도 이유를 뜻하지만, 상대가 이미 알고 있거나 명백한 사실을 근거로 들 때 자연스럽다. 뉘앙스가 because보다 부드럽고, 문장 맨 앞에 오는 경우가 많다: Since you’re already here, let’s start the meeting. As도 이유를 나타낼 수 있지만 더 격식체이고, 문어체(글, 보고서)에서 자주 쓰인다: As the store was closed, we went home. 구어에서는 because를 더 많이 쓴다. 주의할 점: since와 as는 원래 **시간(~한 이후로, ~하면서)**을 나타내는 접속사이기도 해서 문맥에 따라 의미가 달라질 수 있다. Since I moved here, I’ve made many friends. (시간) vs Since it’s late, let’s go. (이유) 강조하고 싶은 “진짜 이유"를 말할 때는 because가 가장 안전하고 명확한 선택이다. since/as는 이미 알려진 배경 정보를 덧붙이는 느낌에 가깝다. 💡 Tip: 상대방이 모르는 새로운 이유 → because. 이미 알고 있는 뻔한 사실을 근거로 삼을 때 → since. 격식 있는 글에서 담백하게 → as. ...

2026년 9월 10일 · 2 분 · Yongjun Choi

Make랑 Do, 아무 때나 바꿔 쓰면 안 되는 이유

🗓️ 2026년 9월 9일 (수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Make vs Do Do는 일반적인 행동, 일, 의무, 반복적인 작업을 가리킬 때 쓴다. 결과물이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는 행위” 자체에 초점: do homework, do the dishes, do a favor, do business. Make는 무언가를 새로 만들어내거나 결과물을 생성할 때 쓴다: make a decision, make a mistake, make money, make a plan. 헷갈리는 이유는 한국어로는 둘 다 “~하다"로 번역되기 때문. 영어는 “행위 자체(do)“인지 “결과물 생성(make)“인지로 구분한다는 걸 기억하면 된다. 관용적으로 굳어진 표현들은 규칙과 상관없이 통째로 외워야 한다: make sense, make sure, do well, do your best 등. 명사 뒤에 어떤 동사가 붙는지는 콜로케이션(collocation)의 영역이라, 문법 규칙만으로 100% 예측은 안 된다. 많이 읽고 들으며 자연스럽게 익히는 게 최선이다. 💡 Tip: “내가 이 일을 처음부터 만들어내는 건가?“라고 자문해서 그렇다면 make, 그냥 일상적으로 처리하는 행위라면 do를 쓰면 얼추 맞다. ...

2026년 9월 9일 · 2 분 · Yongjun Choi

부정어가 문장 맨 앞에 오면 왜 주어랑 동사가 뒤집힐까

🗓️ 2026년 9월 8일 (화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부정어 도치 (Negative Inversion) Never, Rarely, Seldom, Little, Not only 같은 부정의 의미를 가진 부사(구)가 문장 맨 앞에 오면, 뒤따르는 주어와 동사가 의문문처럼 도치된다: I have never seen such a mess. → Never have I seen such a mess. 도치 형태는 의문문 만들 때와 동일하다. 일반동사면 do/does/did + 주어 + 동사원형, be동사·조동사가 있으면 그 동사 + 주어 순서로 바꾼다. Not only A but also B 구문에서 Not only가 문두에 오면 A절이 도치된다: Not only did she finish the project, but she also trained the new hire. Only + 시간/조건 표현(Only after, Only when, Only if)이 문두에 와도 도치가 일어난다: Only after he apologized did she forgive him. 이런 도치는 격식체·강조 표현에서 주로 쓰인다. 일상 대화에서는 잘 안 쓰지만, 뉴스·연설·글쓰기에서는 흔하게 등장하니 읽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 Tip: 문장 맨 앞에 부정어가 보이면 자동으로 “어? 의문문처럼 도치되겠구나"라고 반응하는 습관을 들이면 된다. ...

2026년 9월 8일 · 2 분 · Yongjun Choi

전체 회차 168편

  1. 가정법 과거 (Second Conditional)
  2. 가정법 과거완료 (Third Conditional)
  3. 혼합 가정법 (Mixed Conditionals)
  4. 관계대명사 (Relative Pronouns) — who / which / that
  5. 관계부사 (Relative Adverbs) — when / where / why / how + 계속적 용법
  6. 분사구문 (Participial Phrases)
  7. 독립분사구문 & with 분사구문 (Absolute Phrases & "with + 명사 + 분사")
  8. 수동태 기본형 (The Passive Voice — Basics)
  9. 수동태의 다양한 형태 (4형식·5형식 수동태 + by 이외의 전치사)
  10. Get-Passive (get + p.p.) & 자주 틀리는 수동태 표현
  11. 조동사 심화 ① — must / have to / should / ought to 뉘앙스 차이
  12. 조동사 심화 ② — can / could / may / might / will / would 뉘앙스 차이
  13. 조동사 심화 ③ — used to / be used to / get used to + 가정법 조동사 (would have / could have / might have)
  14. 부정사 vs. 동명사 ① — to부정사만 쓰는 동사 vs. 동명사만 쓰는 동사
  15. 부정사 vs. 동명사 ② — 의미가 달라지는 동사들 (stop / remember / forget / try / regret)
  16. 부정사 vs. 동명사 ③ — need / like / hate / prefer + 완료 부정사 (to have p.p.)
  17. 간접화법 ① — 시제 일치 & 평서문 전환 (Reported Speech: Backshift & Statements)
  18. 간접화법 ② — 의문문·명령문·요청문 전환 (Reported Speech: Questions, Commands & Requests)
  19. 간접화법 ③ — 시제 예외 & 격식체 전달동사 완결 (Reported Speech: Tense Exceptions & Advanced Reporting Verbs)
  20. 명사절 심화 ① — that절 / if·whether절 (Noun Clauses: that / if / whether)
  21. 명사절 ② — wh-명사절 & 간접의문문 어순 (Noun Clauses: wh-words & Indirect Questions)
  22. 가정법 과거 (Second Conditional)
  23. 가정법 과거 (Second Conditional)
  24. 가정법 과거완료 (Third Conditional)
  25. 혼합 가정법 (Mixed Conditional)
  26. 도치 (Inversion) — 강조를 위한 주어·동사 어순 뒤집기
  27. 분사구문 (Participial Phrases) — 두 문장을 하나로 압축하기
  28. 강조구문 (Emphatic Structures) — It-cleft, What-cleft, Emphatic do
  29. 관계사절 (Relative Clauses) — 제한적 vs. 비제한적 용법
  30. 복합관계사 (Compound Relatives) — whoever / whatever / whichever / whenever / wherever / however
  31. 명사절 (Noun Clauses) — that / whether / if / 의문사
  32. 간접화법 (Reported Speech) — 시제 일치·인칭·지시어 변화
  33. 가정법 (Conditionals) — 0·1·2·3차 + Mixed Conditional 총정리
  34. 조동사 완료형 (Modal Perfect) — must/should/could/might/would + have p.p.
  35. 분사구문 (Participial Construction)
  36. 도치 (Inversion) — 강조·부정어·조건의 어순 뒤집기
  37. 2형식 조건문 (Second Conditional)
  38. 강조 구문 (Cleft Sentences) — It-cleft & Wh-cleft
  39. 가정법 과거 (Second Conditional) — 복습 노트 (6월 12일)
  40. 수동태 (Passive Voice)
  41. 가정법 과거 (Second Conditional)
  42. 가정법 과거 (Second Conditional)
  43. 관계절 (Relative Clauses)
  44. 가정법 과거 (Second Conditional)
  45. 현재완료 (Present Perfect)
  46. 동명사 vs 부정사 (Gerund vs. Infinitive)
  47. 비교급과 최상급 (Comparatives & Superlatives)
  48. 관사 (Articles) — a / an / the
  49. 접속사 (Conjunctions) — 등위접속사 & 종속접속사
  50. 시제 일치 (Sequence of Tenses)
  51. Conditional Sentences (조건문) — Type 2 (가정법 과거)
  52. Present Perfect vs. Simple Past (현재완료 vs. 단순과거)
  53. "Wish" + 과거시제 — 현재 상황에 대한 아쉬움 표현하기
  54. "Used to" vs "Be used to" vs "Get used to" — 헷갈리는 세 표현 완전 정리
  55. Reported Speech (간접화법) — 남의 말을 전달하는 법
  56. Modal Verbs of Deduction (추측을 나타내는 조동사) — must / might / could / can't
  57. Gerunds vs. Infinitives (동명사 vs to부정사) — 동사 뒤에 뭐가 올까?
  58. Relative Clauses (관계대명사) — who / which / that / whose
  59. Causative Verbs (사역동사) — have / get / make / let + something/someone
  60. Countable & Uncountable Nouns + Quantifiers (셀 수 있는 명사 vs 셀 수 없는 명사 + 수량 표현)
  61. Future Forms (미래 표현) — will vs. be going to vs. Present Continuous
  62. Passive Voice (수동태) — 능동태와 수동태 제대로 구분하기
  63. Wish / If only — 아쉬움과 소망 표현하기
  64. First Conditional (1형식 조건문) — 실현 가능한 미래 표현하기
  65. Question Tags (부가의문문) — "..., isn't it?" 제대로 만들기
  66. Third Conditional (제3형 조건문) — 과거의 후회와 가정 표현하기
  67. 가정·소망 표현 (Subjunctive & Wish) — I wish / If only / would rather / it's (high) time
  68. 비교 표현 (Comparatives & Superlatives) — 원급 · 비교급 · 최상급
  69. 관계사 (Relative Clauses) — 관계대명사 · 관계부사
  70. 전치사 (Prepositions) — 시간·장소의 at / on / in + 자주 틀리는 전치사
  71. 관사 (Articles) — a / an / the / 무관사(zero article)
  72. Mixed Conditionals (혼합 조건문) —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가정법
  73. 관계대명사 (Relative Clauses) — 두 문장을 하나로 잇는 접착제
  74. Indirect Questions (간접의문문) — 질문을 부드럽게 감싸기
  75. Reported Speech (간접화법) — 들은 말을 전달하는 법
  76. Perfect Modals (조동사 + have p.p.) — 과거를 추측하거나 후회할 때
  77. 상관접속사 (Correlative Conjunctions)
  78. 양보절 (Concessive Clauses)
  79. 분사구문 (Participle Clauses)
  80. 형용사 어순 (Order of Adjectives)
  81. Inversion with Negative Adverbials (부정 부사구 도치) — 강조를 위해 주어와 동사 순서 바꾸기
  82. 사역동사 (Causative Verbs) — make / have / get / let로 "시키다" 표현하기
  83. Cleft Sentences (분열문) — It is... that / What... is 로 강조하기
  84. So...that / Such...that (결과절) — "너무 ~해서 …하다" 제대로 쓰기
  85. The Subjunctive Mood (가정법 현재) — suggest / insist / demand + that + 동사원형
  86. Comparative Correlatives (비례 비교급) — The + 비교급 ~, the + 비교급 ~
  87. Parallel Structure (병렬구조) — 같은 형태로 짝을 맞추는 기술
  88. Conjunctive Adverbs (연결부사) — however / therefore / moreover 제대로 쓰는 법
  89. Tag Questions (부가의문문) — 문장 끝에 짧게 확인하는 질문 붙이기
  90. Reduced Relative Clauses (관계대명사 축약) — who/which/that + be 생략하기
  91. Noun Clauses (명사절) — that / whether / if / wh- 로 문장을 명사처럼 쓰기
  92. Appositive Phrases (동격구) — 명사 옆에 추가 정보 끼워 넣기
  93. Hedging Language (완곡 표현) — seem to / tend to / would say로 부드럽게 말하기
  94. Second Conditional (가정법 과거) — "만약 ~라면, ~할 텐데"
  95. Used to랑 Would, 둘 다 과거 얘기인데 뭐가 다를까
  96. 사역동사 & 지각동사 (Causative & Perception Verbs) — make, have, let, get의 뉘앙스 차이
  97. 왜 원어민은 문장을 끝까지 말 안 할까 — Ellipsis라는 생략의 기술
  98. 주어랑 동사, 짝이 안 맞으면 아무리 좋은 문장도 어색해진다 — Subject-Verb Agreement
  99. Few랑 A Few, 관사 하나 차이로 뉘앙스가 완전히 달라진다
  100. 너무 vs 충분히, Too와 Enough는 왜 자리가 반대일까
  101. myself는 나를, each other는 서로를 — 자꾸 헷갈리는 재귀대명사와 상호대명사
  102. 문을 연 사람도 없는데 문이 열렸다? — 능격동사(Ergative Verbs)의 비밀
  103. 문장 맨 앞 분사구, 누굴 수식하는지 확인하셨나요? — Dangling Modifier 바로잡기
  104. You'd better vs I'd rather — 충고와 선호는 뉘앙스부터 다르다
  105. 동사를 명사로 바꾸면 문장이 훨씬 격식있어진다 — Nominalization
  106. Lie와 Lay, Rise와 Raise — 자동사·타동사부터 구분하면 헷갈릴 일이 없다
  107. Team is일까 Team are일까 — 집합명사가 헷갈리는 이유
  108. I DO like it — 별거 아닌 do 하나로 강조가 되는 이유
  109. There is 뭐고 It is 뭐야 — 유령 주어 둘의 차이
  110. Each랑 Every, 비슷해 보여도 문법은 딴판이더라
  111. Say, Tell, Talk, Speak — 다 '말하다'인데 뭐가 다를까
  112. Already, Yet, Still — 다 '아직/이미'인데 자리가 다 다르다
  113. Other, Another, The Other — 헷갈리는 삼총사, 기준은 '개수'다
  114. 사실이 아닌 걸 아는 척 말할 때, As If 뒤엔 왜 과거형이 올까
  115. If 대신 When을 써도 뜻이 똑같은 이유 — Zero Conditional
  116. Always, Often, Never — 빈도부사는 문장 어디에 놓아야 자연스러울까
  117. Despite, Although, Even Though — 다 '~에도 불구하고'인데 뭐가 다를까
  118. 상대방 말에 맞장구칠 때 — So do I 아니면 Neither do I?
  119. 부정어가 문장 맨 앞에 오면 왜 주어랑 동사가 뒤집힐까
  120. Make랑 Do, 아무 때나 바꿔 쓰면 안 되는 이유
  121. Since, Because, As — 다 '왜냐하면'인데 뭐가 다를까
  122. To, In Order To, So That — 목적을 말할 때 뭐가 다를까
  123. 그 시점에 하고 있을까, 끝나 있을까 — Future Continuous vs Future Perfect
  124. Unless를 If not이라고 바꿔 써도 될까?
  125. 강조하고 싶은 말만 쏙 빼서 앞에 놓는 법, Cleft Sentence
  126. fairly, rather, pretty, quite — 다 '꽤'인데 뉘앙스는 다 다르다
  127. 아무리 애써도 안 될 때, No matter how는 이렇게 쓴다
  128. In case랑 If, 둘 다 '~하면'인데 왜 뜻이 완전히 달라질까
  129. Whatever, Whoever, Whichever — '-ever'만 붙이면 왜 이렇게 뜻이 유연해질까
  130. As Long As랑 As Far As, 둘 다 '~하는 한'인데 뭐가 다를까
  131. Whether랑 If, 둘 다 '~인지'인데 어디서 갈릴까
  132. Due to랑 Because of, 문장 앞에 놓일 때 뭐가 다를까
  133. Given that, Considering, Seeing as — '이유'를 말할 때 because 말고 뭘 쓸까
  134. little vs a little, 관사 하나로 '거의 없다'와 '조금 있다'가 갈린다
  135. 이왕 이렇게 된 거 — May as well에 숨어있는 살짝 체념 섞인 뉘앙스
  136. 구동사도 뗄 수 있는 놈이 있고 못 떼는 놈이 있다 — Separable vs Inseparable
  137. 3년째 사는 건지 2019년부터인지, Since와 For 구별법
  138. 회의 끝날 때쯤이면 이미 다 끝나 있을 텐데 — By the Time 뒤엔 왜 완료시제가 올까
  139. 앉자마자 전화가 울렸다면? No Sooner, Hardly로 다급함을 살리는 도치구문
  140. 지루한 건 나일까 상황일까 — Bored와 Boring, -ed/-ing 형용사 헷갈림 정리
  141. 그는 전문가처럼 말해 vs 그는 전문가로서 말해 — Like와 As, 뭐가 다를까
  142. 비가 와도 산책은 갈 거야 — Even If와 Even Though, 사실이냐 가정이냐로 갈린다
  143. 딱 맞춰 왔다면 On Time, 늦지 않게 왔다면 In Time
  144. 데드라인 얘기할 때, By랑 Until 헷갈리지 않는 법
  145. 정말, 완전히, 너무 — Very랑 Absolutely를 아무 형용사에나 쓰면 안 되는 이유
  146. 회의록엔 Whom, 카톡엔 Who — 목적격 관계대명사는 아직 살아있을까
  147. 'I'm knowing the answer'가 어색한 이유 — 동사에도 두 얼굴이 있다
  148. 안 해도 됐는데 해버렸다면 Needn't Have, 애초에 필요 없었다면 Didn't Need To
  149. I've got과 I've gotten, 똑같은 Get인데 왜 다르게 쓰일까
  150. 명사가 오면 During, 문장이 오면 While — 헷갈리는 '~하는 동안' 정리
  151. Farther와 Further, 둘 다 '더 멀리'인데 쓰임은 완전히 다르다
  152. Could you는 분명 과거형인데, 왜 지금 부탁할 때 쓰일까?
  153. 이미 그렇게 됐으니까 — Now That으로 이유 말하는 법
  154. Should, Ought To, Supposed To — 다 '해야 한다'인데 뭐가 다를까
  155. While이랑 Whereas, 둘 다 대조인데 느낌이 왜 다를까
  156. "10 Items or Less", 사실은 문법적으로 틀렸다고?
  157. 한참 기다렸다고 말할 때, have waited와 have been waiting 중 뭘 써야 할까
  158. Beside와 Besides, s 하나 차이인데 뜻은 완전히 다르다고?
  159. 그때 하려고 했었는데 — Was Going To로 과거의 계획 말하기
  160. No Longer랑 Not Anymore, 뜻은 같은데 왜 자리가 다를까
  161. 복수 취급일까 단수 취급일까 — A Number Of와 The Number Of의 차이
  162. 똑같이 '가져가다'인데, Bring과 Take는 왜 다르게 써야 할까
  163. 팀 전체가 따라와도 동사는 팀장님만 본다 — Together With의 수일치 함정
  164. 둘 다 지나간 일인데, 어느 게 더 먼저였을까 — Past Perfect의 쓸모
  165. "Give me it"이 어색하게 들리는 이유 — 이중목적어 동사의 어순 규칙
  166. 문장 끝에 전치사를 두면 안 된다는 규칙, 미국인들도 지킬까?
  167. Either you or I — 짝지어진 주어 뒤에서 동사는 누구 편을 들까
  168. 할수록 좋아진다는 그 말, 영어로는 The more... the be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