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끝날 때쯤이면 이미 다 끝나 있을 텐데 — By the Time 뒤엔 왜 완료시제가 올까

🗓️ 2026년 9월 28일 (월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By the Time + 완료시제 — “그때쯤이면 이미 ~해 있을 거야” by the time은 “~할 때쯤이면"이라는 뜻으로, 한 사건이 다른 사건보다 먼저 끝나 있음을 강조할 때 씀 미래 상황: by the time 뒤에는 현재시제(미래 의미), 주절에는 미래완료(will have p.p.) 를 씀 → “그 시점이면 이미 끝나있을 것” 과거 상황: by the time 뒤에는 과거시제, 주절에는 과거완료(had p.p.) 를 씀 → “그 시점엔 이미 끝나 있었던 것” 핵심은 두 사건의 순서: by the time 뒤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주절의 일이 먼저 완료됨 흔한 실수: By the time you will arrive (X) → By the time you arrive (O) — by the time 뒤에는 will을 쓰지 않고 현재시제로 미래를 표현 또 다른 실수: By the time she called, I have left (X) → By the time she called, I had left (O) — 과거 문맥에선 과거완료 💡 Tip: “By the time + 현재/과거” = 기준이 되는 시점, “주절 + will have/had p.p.” = 그 시점보다 먼저 끝난 일. 두 사건의 시간차를 항상 의식하면 헷갈리지 않아요. ...

2026년 9월 28일 · 2 분 · Yongjun Choi

3년째 사는 건지 2019년부터인지, Since와 For 구별법

🗓️ 2026년 9월 27일 (일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Since vs For — 시작점이냐 기간이냐 since + 특정 시점(a point in time): since 2020, since last Monday, since I moved here 처럼 “언제부터” 를 말할 때 사용 for + 기간의 길이(a length of time): for three years, for a while, for a decade 처럼 “얼마 동안” 을 말할 때 사용 둘 다 보통 현재완료(have/has + p.p.) 와 함께 쓰여서 “과거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계속됨"을 나타냄 since 뒤에는 절(주어+동사)도 올 수 있음 (이때 동사는 대개 과거시제): since I graduated, since she left for 뒤에는 절이 오지 않고, 기간을 나타내는 명사구만 옴 흔한 실수:I have worked here since 3 years (X) → I have worked here for 3 years (O) / I have worked here since 2020 (O) 💡 Tip: “since + 그때 그 순간”, “for + 그만큼의 시간 덩어리"로 기억하면 헷갈리지 않아요. 숫자 뒤에 연도나 요일이 오면 since, 그냥 기간(숫자+시간단위)이면 for! ...

2026년 9월 27일 · 2 분 · Yongjun Choi

구동사도 뗄 수 있는 놈이 있고 못 떼는 놈이 있다 — Separable vs Inseparable

🗓️ 2026년 9월 26일 (토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Separable vs Inseparable Phrasal Verbs — 구동사, 쪼개도 되는 놈 vs 안 되는 놈 구동사(phrasal verb)는 동사 + 부사/전치사(particle) 구조인데, 목적어를 어디에 놓을 수 있는지가 종류마다 다름 Separable (분리 가능): turn off, pick up, put away처럼 목적어가 명사면 중간/뒤 둘 다 가능하지만, 목적어가 대명사(it, him, her…)면 반드시 중간에 와야 함 ✅ turn off the lights / turn the lights off / turn them off ❌ turn off them Inseparable (분리 불가능): run into, look after, get over처럼 목적어가 명사든 대명사든 항상 구동사 뒤에 붙어야 함 ✅ run into my coworker / run into her ❌ run my coworker into 판별법(Tip): “동사 + it” 형태로 중간에 끼워봤을 때 어색하지 않으면 separable, 어색하면 inseparable 💡 Tip: 헷갈릴 때는 대명사 테스트! “~ it” 을 구동사 한가운데 넣어보고 자연스러우면 분리 가능, 문법책이 비명 지르면 분리 불가능이에요. ...

2026년 9월 26일 · 2 분 · Yongjun Choi

이왕 이렇게 된 거 — May as well에 숨어있는 살짝 체념 섞인 뉘앙스

🗓️ 2026년 9월 25일 (금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May as well vs Might as well — “그럴 바에야"의 화법 may as well + 동사원형: 다른 뾰족한 대안이 없을 때 “이왕 이렇게 된 거 ~하는 게 낫겠다"는 의미 might as well: may as well과 거의 같지만 조금 더 캐주얼하고, 약간의 실망이나 체념이 더 실린 느낌 이 표현은 적극적인 제안이라기보다 **“다른 선택지가 없으니 그냥 이렇게 하자”**는 뉘앙스에 가까움 may/might as well have + p.p.: 이미 지나간 일에 대해 “그럴 바에야 차라리 ~했을 걸”, “~한 거나 마찬가지였다"는 아쉬움 표현 비슷하게 생긴 **“It’s just as well that…”**과 헷갈리면 안 됨 — 이건 “~해서 다행이다"라는 완전히 다른 뜻 💡 Tip: “may as well = 별 수 없으니 이거라도 하자”, “just as well = 오히려 잘됐다"로 구분하면 절대 안 헷갈려요. ...

2026년 9월 25일 · 2 분 · Yongjun Choi

Given that, Considering, Seeing as — '이유'를 말할 때 because 말고 뭘 쓸까

🗓️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Given (that) vs Considering (that) vs Seeing as 셋 다 “~을 고려하면, ~이니까"라는 뜻으로 이유·전제를 제시할 때 쓰이지만, 뉘앙스와 격식 수준이 조금씩 다르다. ...

2026년 9월 23일 · 2 분 · Yongjun Choi

little vs a little, 관사 하나로 '거의 없다'와 '조금 있다'가 갈린다

🗓️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little vs a little — 관사 하나 차이로 뜻이 정반대 a little + 셀 수 없는 명사: “조금은 있다"는 긍정적인 뉘앙스 (I have a little time. → 시간이 조금 있어) little (관사 없이) + 셀 수 없는 명사: “거의 없다"는 부정적인 뉘앙스 (I have little time. → 시간이 거의 없어) very little은 “little"을 더 강조해서 “정말 거의 없다"는 의미가 됨 few / a few는 셀 수 있는 명사에 쓰는 짝꿍 표현으로, little/a little과 똑같은 논리로 작동함 little은 부사로도 쓰이는데, 문장 맨 앞에 오면 도치가 일어남 (Little did I know… → 전혀 몰랐다는 강조 표현) 💡 Tip: 관사 “a"가 있고 없고에 따라 “조금 있음"과 “거의 없음"이 갈린다는 것만 기억하면 헷갈리지 않아요. ...

2026년 9월 23일 · 2 분 · Yongjun Choi

Due to랑 Because of, 문장 앞에 놓일 때 뭐가 다를까

🗓️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Due to vs Because of 둘 다 “~때문에"로 해석되지만, 원래 문법적으로는 걸리는 자리가 다르다. due to는 형용사구로 명사를 수식하고, because of는 부사구로 동사(행동)를 수식한다. ...

2026년 9월 22일 · 2 분 · Yongjun Choi

Whether랑 If, 둘 다 '~인지'인데 어디서 갈릴까

🗓️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Whether vs If 둘 다 “~인지 (아닌지)“라는 뜻의 명사절을 이끌 때 쓰이지만, 문법적으로 바꿔 쓸 수 없는 자리가 분명히 있다. ...

2026년 9월 21일 · 2 분 · Yongjun Choi

As Long As랑 As Far As, 둘 다 '~하는 한'인데 뭐가 다를까

🗓️ 2026년 9월 20일 (일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As Long As vs As Far As 둘 다 “~하는 한"으로 해석되지만 쓰이는 맥락이 완전히 다르다. ...

2026년 9월 20일 · 2 분 · Yongjun Choi

Whatever, Whoever, Whichever — '-ever'만 붙이면 왜 이렇게 뜻이 유연해질까

🗓️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Whatever / Whoever / Whichever — free relative + 양보절 의문사에 -ever를 붙이면 두 가지 역할을 할 수 있다. ① 명사절 (free relative clause): “~하는 것은 무엇이든”, “~하는 사람은 누구든” 처럼 선행사 없이 그 자체로 명사 역할을 한다. Take whatever you like. → 네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든 가져가. ② 양보의 부사절 (concessive clause): “설령 ~일지라도”, “누가/무엇이/어느 쪽이 ~하든 상관없이” 라는 뜻으로, no matter what/who/which와 거의 같은 의미다. Whatever happens, don’t panic. = No matter what happens, don’t panic. 정리하면: ...

2026년 9월 19일 · 2 분 · Yongjun Choi

전체 회차 168편

  1. 가정법 과거 (Second Conditional)
  2. 가정법 과거완료 (Third Conditional)
  3. 혼합 가정법 (Mixed Conditionals)
  4. 관계대명사 (Relative Pronouns) — who / which / that
  5. 관계부사 (Relative Adverbs) — when / where / why / how + 계속적 용법
  6. 분사구문 (Participial Phrases)
  7. 독립분사구문 & with 분사구문 (Absolute Phrases & "with + 명사 + 분사")
  8. 수동태 기본형 (The Passive Voice — Basics)
  9. 수동태의 다양한 형태 (4형식·5형식 수동태 + by 이외의 전치사)
  10. Get-Passive (get + p.p.) & 자주 틀리는 수동태 표현
  11. 조동사 심화 ① — must / have to / should / ought to 뉘앙스 차이
  12. 조동사 심화 ② — can / could / may / might / will / would 뉘앙스 차이
  13. 조동사 심화 ③ — used to / be used to / get used to + 가정법 조동사 (would have / could have / might have)
  14. 부정사 vs. 동명사 ① — to부정사만 쓰는 동사 vs. 동명사만 쓰는 동사
  15. 부정사 vs. 동명사 ② — 의미가 달라지는 동사들 (stop / remember / forget / try / regret)
  16. 부정사 vs. 동명사 ③ — need / like / hate / prefer + 완료 부정사 (to have p.p.)
  17. 간접화법 ① — 시제 일치 & 평서문 전환 (Reported Speech: Backshift & Statements)
  18. 간접화법 ② — 의문문·명령문·요청문 전환 (Reported Speech: Questions, Commands & Requests)
  19. 간접화법 ③ — 시제 예외 & 격식체 전달동사 완결 (Reported Speech: Tense Exceptions & Advanced Reporting Verbs)
  20. 명사절 심화 ① — that절 / if·whether절 (Noun Clauses: that / if / whether)
  21. 명사절 ② — wh-명사절 & 간접의문문 어순 (Noun Clauses: wh-words & Indirect Questions)
  22. 가정법 과거 (Second Conditional)
  23. 가정법 과거 (Second Conditional)
  24. 가정법 과거완료 (Third Conditional)
  25. 혼합 가정법 (Mixed Conditional)
  26. 도치 (Inversion) — 강조를 위한 주어·동사 어순 뒤집기
  27. 분사구문 (Participial Phrases) — 두 문장을 하나로 압축하기
  28. 강조구문 (Emphatic Structures) — It-cleft, What-cleft, Emphatic do
  29. 관계사절 (Relative Clauses) — 제한적 vs. 비제한적 용법
  30. 복합관계사 (Compound Relatives) — whoever / whatever / whichever / whenever / wherever / however
  31. 명사절 (Noun Clauses) — that / whether / if / 의문사
  32. 간접화법 (Reported Speech) — 시제 일치·인칭·지시어 변화
  33. 가정법 (Conditionals) — 0·1·2·3차 + Mixed Conditional 총정리
  34. 조동사 완료형 (Modal Perfect) — must/should/could/might/would + have p.p.
  35. 분사구문 (Participial Construction)
  36. 도치 (Inversion) — 강조·부정어·조건의 어순 뒤집기
  37. 2형식 조건문 (Second Conditional)
  38. 강조 구문 (Cleft Sentences) — It-cleft & Wh-cleft
  39. 가정법 과거 (Second Conditional) — 복습 노트 (6월 12일)
  40. 수동태 (Passive Voice)
  41. 가정법 과거 (Second Conditional)
  42. 가정법 과거 (Second Conditional)
  43. 관계절 (Relative Clauses)
  44. 가정법 과거 (Second Conditional)
  45. 현재완료 (Present Perfect)
  46. 동명사 vs 부정사 (Gerund vs. Infinitive)
  47. 비교급과 최상급 (Comparatives & Superlatives)
  48. 관사 (Articles) — a / an / the
  49. 접속사 (Conjunctions) — 등위접속사 & 종속접속사
  50. 시제 일치 (Sequence of Tenses)
  51. Conditional Sentences (조건문) — Type 2 (가정법 과거)
  52. Present Perfect vs. Simple Past (현재완료 vs. 단순과거)
  53. "Wish" + 과거시제 — 현재 상황에 대한 아쉬움 표현하기
  54. "Used to" vs "Be used to" vs "Get used to" — 헷갈리는 세 표현 완전 정리
  55. Reported Speech (간접화법) — 남의 말을 전달하는 법
  56. Modal Verbs of Deduction (추측을 나타내는 조동사) — must / might / could / can't
  57. Gerunds vs. Infinitives (동명사 vs to부정사) — 동사 뒤에 뭐가 올까?
  58. Relative Clauses (관계대명사) — who / which / that / whose
  59. Causative Verbs (사역동사) — have / get / make / let + something/someone
  60. Countable & Uncountable Nouns + Quantifiers (셀 수 있는 명사 vs 셀 수 없는 명사 + 수량 표현)
  61. Future Forms (미래 표현) — will vs. be going to vs. Present Continuous
  62. Passive Voice (수동태) — 능동태와 수동태 제대로 구분하기
  63. Wish / If only — 아쉬움과 소망 표현하기
  64. First Conditional (1형식 조건문) — 실현 가능한 미래 표현하기
  65. Question Tags (부가의문문) — "..., isn't it?" 제대로 만들기
  66. Third Conditional (제3형 조건문) — 과거의 후회와 가정 표현하기
  67. 가정·소망 표현 (Subjunctive & Wish) — I wish / If only / would rather / it's (high) time
  68. 비교 표현 (Comparatives & Superlatives) — 원급 · 비교급 · 최상급
  69. 관계사 (Relative Clauses) — 관계대명사 · 관계부사
  70. 전치사 (Prepositions) — 시간·장소의 at / on / in + 자주 틀리는 전치사
  71. 관사 (Articles) — a / an / the / 무관사(zero article)
  72. Mixed Conditionals (혼합 조건문) —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가정법
  73. 관계대명사 (Relative Clauses) — 두 문장을 하나로 잇는 접착제
  74. Indirect Questions (간접의문문) — 질문을 부드럽게 감싸기
  75. Reported Speech (간접화법) — 들은 말을 전달하는 법
  76. Perfect Modals (조동사 + have p.p.) — 과거를 추측하거나 후회할 때
  77. 상관접속사 (Correlative Conjunctions)
  78. 양보절 (Concessive Clauses)
  79. 분사구문 (Participle Clauses)
  80. 형용사 어순 (Order of Adjectives)
  81. Inversion with Negative Adverbials (부정 부사구 도치) — 강조를 위해 주어와 동사 순서 바꾸기
  82. 사역동사 (Causative Verbs) — make / have / get / let로 "시키다" 표현하기
  83. Cleft Sentences (분열문) — It is... that / What... is 로 강조하기
  84. So...that / Such...that (결과절) — "너무 ~해서 …하다" 제대로 쓰기
  85. The Subjunctive Mood (가정법 현재) — suggest / insist / demand + that + 동사원형
  86. Comparative Correlatives (비례 비교급) — The + 비교급 ~, the + 비교급 ~
  87. Parallel Structure (병렬구조) — 같은 형태로 짝을 맞추는 기술
  88. Conjunctive Adverbs (연결부사) — however / therefore / moreover 제대로 쓰는 법
  89. Tag Questions (부가의문문) — 문장 끝에 짧게 확인하는 질문 붙이기
  90. Reduced Relative Clauses (관계대명사 축약) — who/which/that + be 생략하기
  91. Noun Clauses (명사절) — that / whether / if / wh- 로 문장을 명사처럼 쓰기
  92. Appositive Phrases (동격구) — 명사 옆에 추가 정보 끼워 넣기
  93. Hedging Language (완곡 표현) — seem to / tend to / would say로 부드럽게 말하기
  94. Second Conditional (가정법 과거) — "만약 ~라면, ~할 텐데"
  95. Used to랑 Would, 둘 다 과거 얘기인데 뭐가 다를까
  96. 사역동사 & 지각동사 (Causative & Perception Verbs) — make, have, let, get의 뉘앙스 차이
  97. 왜 원어민은 문장을 끝까지 말 안 할까 — Ellipsis라는 생략의 기술
  98. 주어랑 동사, 짝이 안 맞으면 아무리 좋은 문장도 어색해진다 — Subject-Verb Agreement
  99. Few랑 A Few, 관사 하나 차이로 뉘앙스가 완전히 달라진다
  100. 너무 vs 충분히, Too와 Enough는 왜 자리가 반대일까
  101. myself는 나를, each other는 서로를 — 자꾸 헷갈리는 재귀대명사와 상호대명사
  102. 문을 연 사람도 없는데 문이 열렸다? — 능격동사(Ergative Verbs)의 비밀
  103. 문장 맨 앞 분사구, 누굴 수식하는지 확인하셨나요? — Dangling Modifier 바로잡기
  104. You'd better vs I'd rather — 충고와 선호는 뉘앙스부터 다르다
  105. 동사를 명사로 바꾸면 문장이 훨씬 격식있어진다 — Nominalization
  106. Lie와 Lay, Rise와 Raise — 자동사·타동사부터 구분하면 헷갈릴 일이 없다
  107. Team is일까 Team are일까 — 집합명사가 헷갈리는 이유
  108. I DO like it — 별거 아닌 do 하나로 강조가 되는 이유
  109. There is 뭐고 It is 뭐야 — 유령 주어 둘의 차이
  110. Each랑 Every, 비슷해 보여도 문법은 딴판이더라
  111. Say, Tell, Talk, Speak — 다 '말하다'인데 뭐가 다를까
  112. Already, Yet, Still — 다 '아직/이미'인데 자리가 다 다르다
  113. Other, Another, The Other — 헷갈리는 삼총사, 기준은 '개수'다
  114. 사실이 아닌 걸 아는 척 말할 때, As If 뒤엔 왜 과거형이 올까
  115. If 대신 When을 써도 뜻이 똑같은 이유 — Zero Conditional
  116. Always, Often, Never — 빈도부사는 문장 어디에 놓아야 자연스러울까
  117. Despite, Although, Even Though — 다 '~에도 불구하고'인데 뭐가 다를까
  118. 상대방 말에 맞장구칠 때 — So do I 아니면 Neither do I?
  119. 부정어가 문장 맨 앞에 오면 왜 주어랑 동사가 뒤집힐까
  120. Make랑 Do, 아무 때나 바꿔 쓰면 안 되는 이유
  121. Since, Because, As — 다 '왜냐하면'인데 뭐가 다를까
  122. To, In Order To, So That — 목적을 말할 때 뭐가 다를까
  123. 그 시점에 하고 있을까, 끝나 있을까 — Future Continuous vs Future Perfect
  124. Unless를 If not이라고 바꿔 써도 될까?
  125. 강조하고 싶은 말만 쏙 빼서 앞에 놓는 법, Cleft Sentence
  126. fairly, rather, pretty, quite — 다 '꽤'인데 뉘앙스는 다 다르다
  127. 아무리 애써도 안 될 때, No matter how는 이렇게 쓴다
  128. In case랑 If, 둘 다 '~하면'인데 왜 뜻이 완전히 달라질까
  129. Whatever, Whoever, Whichever — '-ever'만 붙이면 왜 이렇게 뜻이 유연해질까
  130. As Long As랑 As Far As, 둘 다 '~하는 한'인데 뭐가 다를까
  131. Whether랑 If, 둘 다 '~인지'인데 어디서 갈릴까
  132. Due to랑 Because of, 문장 앞에 놓일 때 뭐가 다를까
  133. Given that, Considering, Seeing as — '이유'를 말할 때 because 말고 뭘 쓸까
  134. little vs a little, 관사 하나로 '거의 없다'와 '조금 있다'가 갈린다
  135. 이왕 이렇게 된 거 — May as well에 숨어있는 살짝 체념 섞인 뉘앙스
  136. 구동사도 뗄 수 있는 놈이 있고 못 떼는 놈이 있다 — Separable vs Inseparable
  137. 3년째 사는 건지 2019년부터인지, Since와 For 구별법
  138. 회의 끝날 때쯤이면 이미 다 끝나 있을 텐데 — By the Time 뒤엔 왜 완료시제가 올까
  139. 앉자마자 전화가 울렸다면? No Sooner, Hardly로 다급함을 살리는 도치구문
  140. 지루한 건 나일까 상황일까 — Bored와 Boring, -ed/-ing 형용사 헷갈림 정리
  141. 그는 전문가처럼 말해 vs 그는 전문가로서 말해 — Like와 As, 뭐가 다를까
  142. 비가 와도 산책은 갈 거야 — Even If와 Even Though, 사실이냐 가정이냐로 갈린다
  143. 딱 맞춰 왔다면 On Time, 늦지 않게 왔다면 In Time
  144. 데드라인 얘기할 때, By랑 Until 헷갈리지 않는 법
  145. 정말, 완전히, 너무 — Very랑 Absolutely를 아무 형용사에나 쓰면 안 되는 이유
  146. 회의록엔 Whom, 카톡엔 Who — 목적격 관계대명사는 아직 살아있을까
  147. 'I'm knowing the answer'가 어색한 이유 — 동사에도 두 얼굴이 있다
  148. 안 해도 됐는데 해버렸다면 Needn't Have, 애초에 필요 없었다면 Didn't Need To
  149. I've got과 I've gotten, 똑같은 Get인데 왜 다르게 쓰일까
  150. 명사가 오면 During, 문장이 오면 While — 헷갈리는 '~하는 동안' 정리
  151. Farther와 Further, 둘 다 '더 멀리'인데 쓰임은 완전히 다르다
  152. Could you는 분명 과거형인데, 왜 지금 부탁할 때 쓰일까?
  153. 이미 그렇게 됐으니까 — Now That으로 이유 말하는 법
  154. Should, Ought To, Supposed To — 다 '해야 한다'인데 뭐가 다를까
  155. While이랑 Whereas, 둘 다 대조인데 느낌이 왜 다를까
  156. "10 Items or Less", 사실은 문법적으로 틀렸다고?
  157. 한참 기다렸다고 말할 때, have waited와 have been waiting 중 뭘 써야 할까
  158. Beside와 Besides, s 하나 차이인데 뜻은 완전히 다르다고?
  159. 그때 하려고 했었는데 — Was Going To로 과거의 계획 말하기
  160. No Longer랑 Not Anymore, 뜻은 같은데 왜 자리가 다를까
  161. 복수 취급일까 단수 취급일까 — A Number Of와 The Number Of의 차이
  162. 똑같이 '가져가다'인데, Bring과 Take는 왜 다르게 써야 할까
  163. 팀 전체가 따라와도 동사는 팀장님만 본다 — Together With의 수일치 함정
  164. 둘 다 지나간 일인데, 어느 게 더 먼저였을까 — Past Perfect의 쓸모
  165. "Give me it"이 어색하게 들리는 이유 — 이중목적어 동사의 어순 규칙
  166. 문장 끝에 전치사를 두면 안 된다는 규칙, 미국인들도 지킬까?
  167. Either you or I — 짝지어진 주어 뒤에서 동사는 누구 편을 들까
  168. 할수록 좋아진다는 그 말, 영어로는 The more... the be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