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ide와 Besides, s 하나 차이인데 뜻은 완전히 다르다고?

🗓️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Beside vs Besides (철자 하나, 뜻은 완전히 다름) beside는 전치사로 **"~옆에(next to)"**라는 **위치(location)**의 의미만 가집니다 → She sat beside me at the meeting. (그녀는 내 옆에 앉았다) besides는 전치사/부사로 **"~ 외에도, ~에 더해서(in addition to)"**라는 **추가(addition)**의 의미를 가집니다. 위치와는 전혀 관계가 없어요 → Besides pizza, we ordered salad and pasta. (피자 외에도 샐러드와 파스타를 주문했다) s 하나 차이지만 문장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 He stood beside the door. (그는 문 옆에 섰다 — 위치) vs Besides the door, there’s a window too. (문 외에도 창문도 있다 — 추가) besides는 부사로도 쓰여서 문장이나 절 전체를 연결하며 “게다가, 더군다나"라는 의미를 더하기도 합니다 → I don’t want to go. Besides, it’s raining. (가고 싶지 않아. 게다가 비도 오고 있잖아.) 원어민들도 구어체에서 가끔 beside를 besides의 의미로 섞어 쓰기도 하지만, 정확한 글쓰기나 시험에서는 반드시 구분해서 써야 합니다. 💡 Tip: “beside = 옆에(위치)”, “besides = 그 외에도(추가)“로 기억하세요. s가 붙으면 “하나 더 있다"는 느낌으로 외우면 쉽습니다. ...

2026년 10월 19일 · 2 분 · Yongjun Choi

"10 Items or Less", 사실은 문법적으로 틀렸다고?

🗓️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Fewer vs Less (셀 수 있는지가 가른다) 원칙은 간단합니다. fewer는 셀 수 있는 복수 명사(countable nouns) 앞에, less는 셀 수 없는 명사(uncountable nouns) 앞에 씁니다 → fewer cars (차는 한 대, 두 대 셀 수 있음) vs less traffic (교통량은 셀 수 없음) 그래서 마트 계산대에 흔히 보이는 **“10 items or less”**라는 표지판은 사실 문법적으로는 **“10 items or fewer”**가 맞습니다. items는 하나, 둘 셀 수 있는 명사이기 때문이에요 → Please use this lane if you have 10 items or fewer. 예외도 있습니다. 시간, 거리, 금액, 무게처럼 숫자는 복수형이어도 하나로 묶인 단일한 양으로 인식될 때는 관습적으로 less를 씁니다 → less than 10 minutes, less than five dollars, less than two miles “개수"를 말하는지 “양"을 말하는지로 구분하면 쉽습니다 → There are fewer people at the party. (사람 수) vs There’s less water in the bottle. (물의 양) 원어민들도 일상 대화에서는 “less calories"처럼 셀 수 있는 명사에 less를 섞어 쓰기도 하지만, 격식 있는 글이나 시험에서는 fewer/less를 엄격히 구분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 Tip: 숫자를 셀 수 있으면(1개, 2개…) fewer, 양이나 정도를 말하면(물, 시간, 돈) less. “Fewer는 개수, Less는 양"으로 외워두세요. ...

2026년 10월 18일 · 2 분 · Yongjun Choi

한참 기다렸다고 말할 때, have waited와 have been waiting 중 뭘 써야 할까

🗓️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현재완료 vs 현재완료진행형 — “다 했어"와 “계속하고 있어"의 차이 현재완료 (have/has + p.p.): 동작이 끝났다는 것, 결과, 횟수에 초점. “그래서 지금 어떻게 됐는지"가 중요할 때 사용 현재완료진행형 (have/has been + V-ing): 동작이 계속되고 있다는 과정, 지속 시간에 초점. “그걸 하느라 쭉 바빴다"는 느낌을 줄 때 사용 완료된 결과를 숫자나 양으로 말할 땐 현재완료: I’ve written three emails. (이메일 3개를 다 썼음) 그 일을 하느라 시간을 들였다는 뉘앙스를 강조할 땐 진행형: I’ve been writing emails all morning. (아침 내내 쓰는 중이었음, 다 끝났는지는 안 중요) know, believe, like, own, belong 같은 상태동사(stative verbs)는 진행형으로 잘 안 씀 → I’ve known her for years. (O), I’ve been knowing her (X) 둘 다 “과거에 시작해서 지금까지"를 말할 수 있지만, 지금 눈에 보이는 흔적/증거(땀, 어지럽혀진 책상 등)가 있을 땐 진행형이 훨씬 자연스러움 💡 Tip: 결과·완료·횟수 얘기면 have + p.p., 과정·지속시간·최근까지 계속된 느낌이면 have been + V-ing로 기억하세요! ...

2026년 10월 18일 · 2 분 · Yongjun Choi

While이랑 Whereas, 둘 다 대조인데 느낌이 왜 다를까

🗓️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While vs Whereas (대조를 나타내는 접속사) 둘 다 “~인 반면"이라는 **대조(contrast)**의 의미로 쓰이지만, while은 대조 말고도 “~하는 동안"이라는 시간의 의미로도 쓰여서 문맥에 따라 해석이 갈림 → While she was cooking, he set the table. (시간) vs While I love coffee, my sister prefers tea. (대조) whereas는 오직 대조만 나타내고, 시간의 의미는 전혀 없음. 그래서 의미가 훨씬 명확하고 깔끔하게 전달됨 → Whereas the old system was slow, the new one is lightning fast. 격식(formality) 차이도 큽니다. while은 일상 대화와 글 모두에서 자연스럽게 쓰이는 반면, whereas는 보고서, 계약서, 뉴스, 논문 같은 formal한 문어체에서 주로 등장 → 회화에서 whereas를 쓰면 다소 딱딱하게 들릴 수 있음 둘 다 절(clause)을 연결하는 접속사라서, 대조절이 문장 맨 앞에 오면 **콤마(,)**로 구분해줘야 함 → Whereas sales increased in Q3, profits declined. / While he’s an introvert, his brother is very outgoing. 문장 뒤쪽에 둘 때는 콤마 없이도 자연스럽게 연결 가능 → Profits declined, whereas sales increased. / His brother is very outgoing, while he’s an introvert. 💡 Tip: 말할 때 대조를 나타내고 싶으면 while, 격식 있는 글에서 명확하게 대조만 짚고 싶으면 whereas를 쓰세요. 헷갈리면 “whereas는 while의 formal 버전” 정도로 기억해도 충분합니다. ...

2026년 10월 17일 · 2 분 · Yongjun Choi

Should, Ought To, Supposed To — 다 '해야 한다'인데 뭐가 다를까

🗓️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Should vs Ought To vs Supposed To 셋 다 “~해야 한다"로 번역되지만 근거가 다릅니다. should는 내 생각/조언에 기반한 “그게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이고, ought to는 should와 의미는 거의 같지만 더 formal하고 약간 더 강한 도덕적 의무처럼 들림 → You should see a doctor. ≈ You ought to see a doctor. (일상 대화에서는 ought to보다 should를 압도적으로 많이 씀) be supposed to는 완전히 다른 결입니다. 내 의견이 아니라 규칙, 약속, 다른 사람과의 합의, 기대되는 바를 말할 때 씀 → You’re supposed to wear a helmet. (규정이 그렇다) vs You should wear a helmet. (내 조언으로는 그게 좋겠다) 가장 많이 쓰이는 포인트: be supposed to + 동사는 “원래 ~하기로 되어 있다"는 뜻이라, 어겼거나 안 지켜진 일을 말할 때 특히 자주 등장 → The meeting was supposed to start at 9, but it started late. ought to는 부정문/의문문에서 어색해서 실제 회화에서는 거의 should로 대체됨 → You ought not to worry 보다는 You shouldn’t worry가 훨씬 자연스러움 supposed to의 과거형 was/were supposed to는 “~하기로 했었는데 (실제론 안 했다)“는 뉘앙스를 강하게 풍깁니다 → I was supposed to call her back. (근데 깜빡하고 안 했다는 느낌) 💡 Tip: 누가 정한 규칙이나 약속을 말할 땐 supposed to, 내 생각으로 조언할 땐 should를 쓰세요. ought to는 알아만 두고, 말할 땐 should로 바꿔 쓰는 게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

2026년 10월 15일 · 2 분 · Yongjun Choi

이미 그렇게 됐으니까 — Now That으로 이유 말하는 법

🗓️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상황이 바뀐 걸 근거로 말할 때, Now That Now that은 “이제 ~하니까”, “~하게 된 이상"이라는 뜻으로, 새로 생긴 상황을 근거로 어떤 결론이나 행동을 말할 때 씁니다. because나 since와 비슷하게 “이유"를 나타내지만, 그 이유가 방금 막 성립된 변화라는 뉘앙스가 있다는 점이 다름 구조는 간단합니다: Now that + 주어 + 동사, 주절. (순서를 바꿔 주절을 먼저 써도 무방) → Now that the project is finished, we can relax. / We can relax now that the project is finished. because는 그냥 “이유"를 대는 느낌이라면, now that은 “예전엔 그렇지 않았는데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는 변화의 뉘앙스를 담고 있음 → Because it’s raining, we’re staying home. (단순 이유) vs Now that it’s raining, the trip is cancelled. (상황 변화가 결정적 근거) 구어체에서는 that을 생략하고 그냥 now + 주어 + 동사로 쓰기도 함 → Now you mention it, I remember. (= Now that you mention it) 자주 틀리는 포인트: now that 뒤에는 현재형이나 현재완료가 자연스럽습니다. 방금 완료된 변화를 말할 땐 특히 현재완료가 잘 어울림 → Now that you’ve explained it, it makes sense. 💡 Tip: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또는 “이렇게 된 이상"이라고 말하고 싶을 때, because 대신 now that을 써보세요. 변화된 상황을 근거로 삼는다는 느낌이 훨씬 자연스럽게 삽니다. ...

2026년 10월 14일 · 2 분 · Yongjun Choi

Could you는 분명 과거형인데, 왜 지금 부탁할 때 쓰일까?

🗓️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공손함을 만드는 과거시제 (Past Tense for Politeness) 영어에서 과거시제는 단순히 “지난 일"만 가리키지 않습니다. 현재나 미래의 일을 말하면서도 과거형을 쓰면 **심리적 거리감(distancing)**이 생기고, 그 거리감이 곧 **공손함(politeness)**으로 느껴집니다. “Can you help me?“보다 “Could you help me?“가 더 정중하게 들리는 이유가 바로 이것 could, would, might는 각각 can, will, may의 과거형이지만, 부탁이나 제안을 할 때는 시간이 아니라 “더 조심스럽게, 덜 직접적으로” 묻는 느낌을 더해줌 → Can you pass me the salt? (평범한 부탁) vs Could you pass me the salt? (더 공손한 부탁) 같은 원리로 I was wondering / I was hoping / I was thinking 같은 과거진행형도 지금 막 생각난 게 아니라 “예전부터 조심스럽게 생각해왔다"는 뉘앙스를 더해 훨씬 부드럽게 들림 → I wonder if you could help. (직접적) vs I was wondering if you could help. (훨씬 공손함) 질문에서도 마찬가지. **Did you want…?**는 **Do you want…?**보다 한 걸음 물러난 느낌을 줘서, 상대가 부담 없이 거절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줌 핵심 요약: 과거형 = 심리적 거리 = 덜 직접적 = 더 공손함. 실제 시제와 상관없이, “지금 이 순간 확신에 차서 요구하는 게 아니라 조심스럽게 묻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는 장치 💡 Tip: 부탁이나 제안을 할 때 망설여진다면, 동사를 한 단계 과거로 바꿔보세요. Can → Could, Will → Would, I wonder → I was wondering. 그것만으로도 훨씬 정중해집니다. ...

2026년 10월 13일 · 2 분 · Yongjun Choi

Farther와 Further, 둘 다 '더 멀리'인데 쓰임은 완전히 다르다

🗓️ 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Farther vs Further (물리적 거리 vs 추상적 정도) far의 비교급은 두 가지, farther와 further다. 둘 다 “더 멀리"라는 뜻이지만 미국 영어에서는 무엇이 멀어지는가에 따라 구분해서 쓰는 게 원칙이다. ...

2026년 10월 12일 · 3 분 · Yongjun Choi

I've got과 I've gotten, 똑같은 Get인데 왜 다르게 쓰일까

🗓️ 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Have got vs Have gotten (미국 영어에서는 완전히 다른 역할) get의 과거분사형을 두고 영국 영어와 미국 영어가 갈라지는 지점이 있다. 영국 영어는 거의 모든 경우에 got을 쓰지만, 미국 영어는 “상태"와 “변화/동작"을 구분해서 got과 gotten을 따로 쓴다. ...

2026년 10월 11일 · 3 분 · Yongjun Choi

명사가 오면 During, 문장이 오면 While — 헷갈리는 '~하는 동안' 정리

🗓️ 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During vs While (둘 다 “~하는 동안"인데 뒤에 오는 게 다르다) during과 while 모두 “~하는 동안"으로 해석되지만, 둘을 가르는 기준은 뜻이 아니라 뒤에 오는 문법 구조다. ...

2026년 10월 11일 · 2 분 · Yongjun Choi

전체 회차 168편

  1. 가정법 과거 (Second Conditional)
  2. 가정법 과거완료 (Third Conditional)
  3. 혼합 가정법 (Mixed Conditionals)
  4. 관계대명사 (Relative Pronouns) — who / which / that
  5. 관계부사 (Relative Adverbs) — when / where / why / how + 계속적 용법
  6. 분사구문 (Participial Phrases)
  7. 독립분사구문 & with 분사구문 (Absolute Phrases & "with + 명사 + 분사")
  8. 수동태 기본형 (The Passive Voice — Basics)
  9. 수동태의 다양한 형태 (4형식·5형식 수동태 + by 이외의 전치사)
  10. Get-Passive (get + p.p.) & 자주 틀리는 수동태 표현
  11. 조동사 심화 ① — must / have to / should / ought to 뉘앙스 차이
  12. 조동사 심화 ② — can / could / may / might / will / would 뉘앙스 차이
  13. 조동사 심화 ③ — used to / be used to / get used to + 가정법 조동사 (would have / could have / might have)
  14. 부정사 vs. 동명사 ① — to부정사만 쓰는 동사 vs. 동명사만 쓰는 동사
  15. 부정사 vs. 동명사 ② — 의미가 달라지는 동사들 (stop / remember / forget / try / regret)
  16. 부정사 vs. 동명사 ③ — need / like / hate / prefer + 완료 부정사 (to have p.p.)
  17. 간접화법 ① — 시제 일치 & 평서문 전환 (Reported Speech: Backshift & Statements)
  18. 간접화법 ② — 의문문·명령문·요청문 전환 (Reported Speech: Questions, Commands & Requests)
  19. 간접화법 ③ — 시제 예외 & 격식체 전달동사 완결 (Reported Speech: Tense Exceptions & Advanced Reporting Verbs)
  20. 명사절 심화 ① — that절 / if·whether절 (Noun Clauses: that / if / whether)
  21. 명사절 ② — wh-명사절 & 간접의문문 어순 (Noun Clauses: wh-words & Indirect Questions)
  22. 가정법 과거 (Second Conditional)
  23. 가정법 과거 (Second Conditional)
  24. 가정법 과거완료 (Third Conditional)
  25. 혼합 가정법 (Mixed Conditional)
  26. 도치 (Inversion) — 강조를 위한 주어·동사 어순 뒤집기
  27. 분사구문 (Participial Phrases) — 두 문장을 하나로 압축하기
  28. 강조구문 (Emphatic Structures) — It-cleft, What-cleft, Emphatic do
  29. 관계사절 (Relative Clauses) — 제한적 vs. 비제한적 용법
  30. 복합관계사 (Compound Relatives) — whoever / whatever / whichever / whenever / wherever / however
  31. 명사절 (Noun Clauses) — that / whether / if / 의문사
  32. 간접화법 (Reported Speech) — 시제 일치·인칭·지시어 변화
  33. 가정법 (Conditionals) — 0·1·2·3차 + Mixed Conditional 총정리
  34. 조동사 완료형 (Modal Perfect) — must/should/could/might/would + have p.p.
  35. 분사구문 (Participial Construction)
  36. 도치 (Inversion) — 강조·부정어·조건의 어순 뒤집기
  37. 2형식 조건문 (Second Conditional)
  38. 강조 구문 (Cleft Sentences) — It-cleft & Wh-cleft
  39. 가정법 과거 (Second Conditional) — 복습 노트 (6월 12일)
  40. 수동태 (Passive Voice)
  41. 가정법 과거 (Second Conditional)
  42. 가정법 과거 (Second Conditional)
  43. 관계절 (Relative Clauses)
  44. 가정법 과거 (Second Conditional)
  45. 현재완료 (Present Perfect)
  46. 동명사 vs 부정사 (Gerund vs. Infinitive)
  47. 비교급과 최상급 (Comparatives & Superlatives)
  48. 관사 (Articles) — a / an / the
  49. 접속사 (Conjunctions) — 등위접속사 & 종속접속사
  50. 시제 일치 (Sequence of Tenses)
  51. Conditional Sentences (조건문) — Type 2 (가정법 과거)
  52. Present Perfect vs. Simple Past (현재완료 vs. 단순과거)
  53. "Wish" + 과거시제 — 현재 상황에 대한 아쉬움 표현하기
  54. "Used to" vs "Be used to" vs "Get used to" — 헷갈리는 세 표현 완전 정리
  55. Reported Speech (간접화법) — 남의 말을 전달하는 법
  56. Modal Verbs of Deduction (추측을 나타내는 조동사) — must / might / could / can't
  57. Gerunds vs. Infinitives (동명사 vs to부정사) — 동사 뒤에 뭐가 올까?
  58. Relative Clauses (관계대명사) — who / which / that / whose
  59. Causative Verbs (사역동사) — have / get / make / let + something/someone
  60. Countable & Uncountable Nouns + Quantifiers (셀 수 있는 명사 vs 셀 수 없는 명사 + 수량 표현)
  61. Future Forms (미래 표현) — will vs. be going to vs. Present Continuous
  62. Passive Voice (수동태) — 능동태와 수동태 제대로 구분하기
  63. Wish / If only — 아쉬움과 소망 표현하기
  64. First Conditional (1형식 조건문) — 실현 가능한 미래 표현하기
  65. Question Tags (부가의문문) — "..., isn't it?" 제대로 만들기
  66. Third Conditional (제3형 조건문) — 과거의 후회와 가정 표현하기
  67. 가정·소망 표현 (Subjunctive & Wish) — I wish / If only / would rather / it's (high) time
  68. 비교 표현 (Comparatives & Superlatives) — 원급 · 비교급 · 최상급
  69. 관계사 (Relative Clauses) — 관계대명사 · 관계부사
  70. 전치사 (Prepositions) — 시간·장소의 at / on / in + 자주 틀리는 전치사
  71. 관사 (Articles) — a / an / the / 무관사(zero article)
  72. Mixed Conditionals (혼합 조건문) —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가정법
  73. 관계대명사 (Relative Clauses) — 두 문장을 하나로 잇는 접착제
  74. Indirect Questions (간접의문문) — 질문을 부드럽게 감싸기
  75. Reported Speech (간접화법) — 들은 말을 전달하는 법
  76. Perfect Modals (조동사 + have p.p.) — 과거를 추측하거나 후회할 때
  77. 상관접속사 (Correlative Conjunctions)
  78. 양보절 (Concessive Clauses)
  79. 분사구문 (Participle Clauses)
  80. 형용사 어순 (Order of Adjectives)
  81. Inversion with Negative Adverbials (부정 부사구 도치) — 강조를 위해 주어와 동사 순서 바꾸기
  82. 사역동사 (Causative Verbs) — make / have / get / let로 "시키다" 표현하기
  83. Cleft Sentences (분열문) — It is... that / What... is 로 강조하기
  84. So...that / Such...that (결과절) — "너무 ~해서 …하다" 제대로 쓰기
  85. The Subjunctive Mood (가정법 현재) — suggest / insist / demand + that + 동사원형
  86. Comparative Correlatives (비례 비교급) — The + 비교급 ~, the + 비교급 ~
  87. Parallel Structure (병렬구조) — 같은 형태로 짝을 맞추는 기술
  88. Conjunctive Adverbs (연결부사) — however / therefore / moreover 제대로 쓰는 법
  89. Tag Questions (부가의문문) — 문장 끝에 짧게 확인하는 질문 붙이기
  90. Reduced Relative Clauses (관계대명사 축약) — who/which/that + be 생략하기
  91. Noun Clauses (명사절) — that / whether / if / wh- 로 문장을 명사처럼 쓰기
  92. Appositive Phrases (동격구) — 명사 옆에 추가 정보 끼워 넣기
  93. Hedging Language (완곡 표현) — seem to / tend to / would say로 부드럽게 말하기
  94. Second Conditional (가정법 과거) — "만약 ~라면, ~할 텐데"
  95. Used to랑 Would, 둘 다 과거 얘기인데 뭐가 다를까
  96. 사역동사 & 지각동사 (Causative & Perception Verbs) — make, have, let, get의 뉘앙스 차이
  97. 왜 원어민은 문장을 끝까지 말 안 할까 — Ellipsis라는 생략의 기술
  98. 주어랑 동사, 짝이 안 맞으면 아무리 좋은 문장도 어색해진다 — Subject-Verb Agreement
  99. Few랑 A Few, 관사 하나 차이로 뉘앙스가 완전히 달라진다
  100. 너무 vs 충분히, Too와 Enough는 왜 자리가 반대일까
  101. myself는 나를, each other는 서로를 — 자꾸 헷갈리는 재귀대명사와 상호대명사
  102. 문을 연 사람도 없는데 문이 열렸다? — 능격동사(Ergative Verbs)의 비밀
  103. 문장 맨 앞 분사구, 누굴 수식하는지 확인하셨나요? — Dangling Modifier 바로잡기
  104. You'd better vs I'd rather — 충고와 선호는 뉘앙스부터 다르다
  105. 동사를 명사로 바꾸면 문장이 훨씬 격식있어진다 — Nominalization
  106. Lie와 Lay, Rise와 Raise — 자동사·타동사부터 구분하면 헷갈릴 일이 없다
  107. Team is일까 Team are일까 — 집합명사가 헷갈리는 이유
  108. I DO like it — 별거 아닌 do 하나로 강조가 되는 이유
  109. There is 뭐고 It is 뭐야 — 유령 주어 둘의 차이
  110. Each랑 Every, 비슷해 보여도 문법은 딴판이더라
  111. Say, Tell, Talk, Speak — 다 '말하다'인데 뭐가 다를까
  112. Already, Yet, Still — 다 '아직/이미'인데 자리가 다 다르다
  113. Other, Another, The Other — 헷갈리는 삼총사, 기준은 '개수'다
  114. 사실이 아닌 걸 아는 척 말할 때, As If 뒤엔 왜 과거형이 올까
  115. If 대신 When을 써도 뜻이 똑같은 이유 — Zero Conditional
  116. Always, Often, Never — 빈도부사는 문장 어디에 놓아야 자연스러울까
  117. Despite, Although, Even Though — 다 '~에도 불구하고'인데 뭐가 다를까
  118. 상대방 말에 맞장구칠 때 — So do I 아니면 Neither do I?
  119. 부정어가 문장 맨 앞에 오면 왜 주어랑 동사가 뒤집힐까
  120. Make랑 Do, 아무 때나 바꿔 쓰면 안 되는 이유
  121. Since, Because, As — 다 '왜냐하면'인데 뭐가 다를까
  122. To, In Order To, So That — 목적을 말할 때 뭐가 다를까
  123. 그 시점에 하고 있을까, 끝나 있을까 — Future Continuous vs Future Perfect
  124. Unless를 If not이라고 바꿔 써도 될까?
  125. 강조하고 싶은 말만 쏙 빼서 앞에 놓는 법, Cleft Sentence
  126. fairly, rather, pretty, quite — 다 '꽤'인데 뉘앙스는 다 다르다
  127. 아무리 애써도 안 될 때, No matter how는 이렇게 쓴다
  128. In case랑 If, 둘 다 '~하면'인데 왜 뜻이 완전히 달라질까
  129. Whatever, Whoever, Whichever — '-ever'만 붙이면 왜 이렇게 뜻이 유연해질까
  130. As Long As랑 As Far As, 둘 다 '~하는 한'인데 뭐가 다를까
  131. Whether랑 If, 둘 다 '~인지'인데 어디서 갈릴까
  132. Due to랑 Because of, 문장 앞에 놓일 때 뭐가 다를까
  133. Given that, Considering, Seeing as — '이유'를 말할 때 because 말고 뭘 쓸까
  134. little vs a little, 관사 하나로 '거의 없다'와 '조금 있다'가 갈린다
  135. 이왕 이렇게 된 거 — May as well에 숨어있는 살짝 체념 섞인 뉘앙스
  136. 구동사도 뗄 수 있는 놈이 있고 못 떼는 놈이 있다 — Separable vs Inseparable
  137. 3년째 사는 건지 2019년부터인지, Since와 For 구별법
  138. 회의 끝날 때쯤이면 이미 다 끝나 있을 텐데 — By the Time 뒤엔 왜 완료시제가 올까
  139. 앉자마자 전화가 울렸다면? No Sooner, Hardly로 다급함을 살리는 도치구문
  140. 지루한 건 나일까 상황일까 — Bored와 Boring, -ed/-ing 형용사 헷갈림 정리
  141. 그는 전문가처럼 말해 vs 그는 전문가로서 말해 — Like와 As, 뭐가 다를까
  142. 비가 와도 산책은 갈 거야 — Even If와 Even Though, 사실이냐 가정이냐로 갈린다
  143. 딱 맞춰 왔다면 On Time, 늦지 않게 왔다면 In Time
  144. 데드라인 얘기할 때, By랑 Until 헷갈리지 않는 법
  145. 정말, 완전히, 너무 — Very랑 Absolutely를 아무 형용사에나 쓰면 안 되는 이유
  146. 회의록엔 Whom, 카톡엔 Who — 목적격 관계대명사는 아직 살아있을까
  147. 'I'm knowing the answer'가 어색한 이유 — 동사에도 두 얼굴이 있다
  148. 안 해도 됐는데 해버렸다면 Needn't Have, 애초에 필요 없었다면 Didn't Need To
  149. I've got과 I've gotten, 똑같은 Get인데 왜 다르게 쓰일까
  150. 명사가 오면 During, 문장이 오면 While — 헷갈리는 '~하는 동안' 정리
  151. Farther와 Further, 둘 다 '더 멀리'인데 쓰임은 완전히 다르다
  152. Could you는 분명 과거형인데, 왜 지금 부탁할 때 쓰일까?
  153. 이미 그렇게 됐으니까 — Now That으로 이유 말하는 법
  154. Should, Ought To, Supposed To — 다 '해야 한다'인데 뭐가 다를까
  155. While이랑 Whereas, 둘 다 대조인데 느낌이 왜 다를까
  156. "10 Items or Less", 사실은 문법적으로 틀렸다고?
  157. 한참 기다렸다고 말할 때, have waited와 have been waiting 중 뭘 써야 할까
  158. Beside와 Besides, s 하나 차이인데 뜻은 완전히 다르다고?
  159. 그때 하려고 했었는데 — Was Going To로 과거의 계획 말하기
  160. No Longer랑 Not Anymore, 뜻은 같은데 왜 자리가 다를까
  161. 복수 취급일까 단수 취급일까 — A Number Of와 The Number Of의 차이
  162. 똑같이 '가져가다'인데, Bring과 Take는 왜 다르게 써야 할까
  163. 팀 전체가 따라와도 동사는 팀장님만 본다 — Together With의 수일치 함정
  164. 둘 다 지나간 일인데, 어느 게 더 먼저였을까 — Past Perfect의 쓸모
  165. "Give me it"이 어색하게 들리는 이유 — 이중목적어 동사의 어순 규칙
  166. 문장 끝에 전치사를 두면 안 된다는 규칙, 미국인들도 지킬까?
  167. Either you or I — 짝지어진 주어 뒤에서 동사는 누구 편을 들까
  168. 할수록 좋아진다는 그 말, 영어로는 The more... the be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