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9월 25일 (금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May as well vs Might as well — “그럴 바에야"의 화법
- may as well + 동사원형: 다른 뾰족한 대안이 없을 때 “이왕 이렇게 된 거 ~하는 게 낫겠다"는 의미
- might as well: may as well과 거의 같지만 조금 더 캐주얼하고, 약간의 실망이나 체념이 더 실린 느낌
- 이 표현은 적극적인 제안이라기보다 **“다른 선택지가 없으니 그냥 이렇게 하자”**는 뉘앙스에 가까움
- may/might as well have + p.p.: 이미 지나간 일에 대해 “그럴 바에야 차라리 ~했을 걸”, “~한 거나 마찬가지였다"는 아쉬움 표현
- 비슷하게 생긴 **“It’s just as well that…”**과 헷갈리면 안 됨 — 이건 “~해서 다행이다"라는 완전히 다른 뜻
💡 Tip: “may as well = 별 수 없으니 이거라도 하자”, “just as well = 오히려 잘됐다"로 구분하면 절대 안 헷갈려요.
예문 5가지
- We’re already here, so we may as well check out the exhibit.
- The meeting got cancelled, so we might as well grab lunch early.
- If you’re going to complain either way, you may as well ask for a refund.
- I might as well have stayed home — the traffic was that bad.
- Since nobody’s answering emails today, we may as well call it a day.
💬 오늘의 표현 10개
| # | 표현 | 의미 |
|---|---|---|
| 1 | I’ll take a rain check. | 다음 기회로 미룰게 |
| 2 | Let’s not beat around the bush. | 돌려 말하지 말고 바로 말하자 |
| 3 | I’m all ears. | 다 듣고 있어, 어서 말해봐 |
| 4 | That’s the last straw. | 더는 못 참겠다, 이게 한계다 |
| 5 | Let’s cut to the chase. | 본론만 바로 얘기하자 |
| 6 | I’m on the fence about it. | 아직 마음을 못 정했어 |
| 7 | Give me a heads-up next time. | 다음엔 미리 알려줘 |
| 8 | It’s not my cup of tea. | 내 취향은 아니야 |
| 9 | Let’s keep it under wraps for now. | 지금은 비밀로 해두자 |
| 10 | I’ll take that with a grain of salt. | 그 말은 곧이곧대로 믿진 않을게 |
🔄 오늘의 구동사 5개
- iron out — (문제나 세부사항을) 조율해서 해결하다
- rope in — (사람을) 설득해서 끌어들이다
- gloss over — (문제를) 대충 넘기다, 얼버무리다
- dial back — (강도나 정도를) 줄이다, 완화하다
- flesh out — (아이디어나 계획을) 구체화하다, 살을 붙이다
매일 꾸준히 공부하는 당신, 정말 멋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