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 Daily English Study


📖 오늘의 문법: Due to vs Because of

둘 다 “~때문에"로 해석되지만, 원래 문법적으로는 걸리는 자리가 다르다. due to는 형용사구로 명사를 수식하고, because of는 부사구로 동사(행동)를 수식한다.

  • due to: 원래는 be동사 뒤에서 명사를 설명하는 자리에 쓴다. “caused by(~에 의해 야기된)“로 바꿔서 말이 되면 due to가 맞다.
    • The delay was due to bad weather. → 지연은 궂은 날씨 때문이었다. (was caused by bad weather로 치환 가능)
  • because of: 동사나 문장 전체가 일어난 이유를 설명할 때 쓴다. 문장 맨 앞이나 동사 뒤 어디든 자유롭게 온다.
    • The game was cancelled because of the storm. → 폭풍 때문에 경기가 취소됐다.

구분 팁:

  • “caused by"로 바꿔도 자연스러우면 → due to
  • 동사(행동)가 일어난 이유를 설명하면 → because of
  • 격식체 대안: owing to, on account of (둘 다 because of와 거의 같은 뜻, 더 formal)
  • 요즘 구어체에서는 문장 맨 앞에서 due to와 because of를 섞어 쓰는 경우도 흔하지만, 격식 있는 글에서는 위 구분을 지켜주는 게 안전하다.

💡 Tip: “Due to"는 “명사 = 원인"을 연결하는 느낌, “because of"는 “동작 ← 이유"를 설명하는 느낌으로 기억하면 헷갈리지 않는다.

예문 5가지

  1. The delay was due to bad weather.
  2. The game was cancelled because of the storm.
  3. Owing to unforeseen circumstances, the meeting has been postponed.
  4. He was late because of heavy traffic.
  5. Her success is due to years of hard work.

💬 오늘의 표현 10개

#표현의미
1Let’s play it by ear.상황 봐가면서 하자
2I’m on the fence about it.아직 마음을 못 정했어
3That’s the last straw.더는 못 참겠어
4Give me a heads-up next time.다음엔 미리 알려줘
5It’s a piece of cake.그건 식은 죽 먹기야
6I’ll take a rain check.다음 기회로 미룰게
7Let’s cut to the chase.본론만 말하자
8That’s beside the point.그건 요점에서 벗어난 얘기야
9I’m running on empty.완전히 지쳤어
10Don’t jump to conclusions.성급하게 결론 내리지 마

🔄 오늘의 구동사 5개

  1. iron out — (문제·이견을) 조율해서 해결하다
  2. bank on — ~을 믿고 의지하다, 기대하다
  3. branch out — (새로운 분야로) 영역을 넓히다
  4. fall through — (계획이) 무산되다, 성사되지 않다
  5. own up to — (잘못을) 인정하다, 시인하다

매일 꾸준히 공부하는 당신, 정말 멋집니다! 💪